음악은 전세계적으로 그 형태를 역사적으로 확인할 수 있지만
그게 잘 전달되고 현대까지 대중적으로 듣는 장르는 사실상 서양의 클래식 고전밖에 없는것 같다.
사대주의자는 아니지만
서양의 음악은 동양에 비해 훨씬 앞서있다.
음률에 대한 이해부터
피타고라스 음률, 순정률, 평균율 등
평균율을 바탕으로 피아노 라는 악기가 등장하고
오선 악보를 개발한게
큰 차이를 보이며 발전한 이유가 아닐까 생각된다.
1. 오선악보
의 발명으로 복잡한 음과 화음을 명확히 표시하여 누구나 악보만 보고 연주할 수 있도록 하였다.
기록으로서 전달할 수 있다는건 큰 의미를 가진다.
2. 피아노
의 발명으로 인간에게 가장 정교한 도구인 열 손가락을 활용한 복잡한 멜로디 창작이 가능해졌다.
그럼 여기서 개인적인 의문이 있는데,
오선악보에서 더 발전할 기록방법이 있는지,
그리고 피아노보다 더 좋은 악기가 발명될 가능성이 있는지,
궁금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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